2013년 2월 6일 수요일
LG 전자 탭북 출시, 태블릿과 키보드의 결합!
LG에서 시기적절한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스마트패드와 울트라북을 합쳐놓은 컨버터블 시장 제품인 탭북 Z160 이 바로 그것인데요.
평소에는 터치화면을 활용해서 태블릿으로 사용하다가 문서작성이 필요할 때, 오토슬라이딩 버튼으로 키보드를 나타나게 해서, 노트북 처럼 타이팅을 할 수 있습니다.
터치펜을 이용하면 보다 정교한 그래픽 작업 등도 할 수 있구요.
약 6시간 에서 7시간 가량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밧데리도 이 정도면 든든하죠. LG 하면 IPS 디스플레이가 유명한데요. 이 제품 또한 ISP 디스플레이를 장착하였네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선호하였던 패널 인데요. 어느 시야각이 좋은 것은 물론이고 선명한 색감이 굉장히 뛰어난 패널이죠.
스펙도 괜찮고, 활용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딱딱한 전자기기 이지만 감성적인 광고로 사용자들의 마음을 잡는 것이 일반적인데, 탭북도 감성적인 광고를 통해서 LG 의 저력을 사용자들에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많은 좋은 제품들이 서로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을때가 사용자의 입장에서 가장 좋은 것이니까요..
갤럭시 노트의 위엄
갤럭시 노트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손글씨' 라고 하는 것입니다. 처음 광고에서 선보였던 감성적인 손글씨 선전은 많은 사람들을 유혹했었죠. 저도 많이 끌렸던 것이 사실이구요.
위 영상은 노트의 펜을 이용해서, 손글씨 노트를 만드는 영상인데요. 확대를 통해서 섬세한 작업이 가능하네요. 그림을 잘그리는 분은 익숙해지면, 오히려 다른 디지털 그림장비보다 훨씬 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기사를 보니 미국에서의 조사결과,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사용자의 충성도가 애플을 앞질렀다' 라고하는 기사가 나왔던데, 사실인지 일종의 광고인지는 모르겠으나, 갤럭시 시리즈의 완성도가 높다는 것은 몸으로 느끼고 있는 바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구도가 어느정도 정립된 이 시점, 이제 7인치대 태블릿 시장을 누가 가져갈지 궁금하네요...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아이패드4 128GB 출시한답니다.
애플의 4세대 아이패드가 128GB로 업그레이드 됐다고 합니다.
어제죠. 29일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서, 128GB 아이패드 4 발표했습니다. 그 이전 기종이 64GB 였으니, 용량이 두배가 되었는데요. 이로써, 태블릿도 노트북과 견주어 부족함이 없어졌는데요. 사실 맥북의 경우 기본 128GB 에서 시작하니 말이죠.
약 799달러(와이파이) , 929달러(LTE) 의 가격으로 내달부터 미국내에 판매가 시작된다고 하니, 대용량 태블릿을 기다려왔던 사용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태블릿이 발전하면서, 일반 피씨나 노트북 이용보다는 태블릿의 이용시간과 활용이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 많은 앱, 동영상, e북, 음악등을 이용하는 패턴을 보이는 사용자에게 활용도가 더 높겠네요.
웹서핑, 동영상, 그리고 책읽기, 음악감상등 단순한 활용을 목적으로 하는 사용자라면, 새로운 아이패드 4 출시로, 굳이 맥북보다는 아이패드4가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용자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노트북 시장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끼칠것같은데요.
태블릿 위에 일반 운영체제를 올려 활용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로서, 태블릿 기기의 스펙 향상은 언제나 반가운 소식인데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좋은 제품이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어제죠. 29일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서, 128GB 아이패드 4 발표했습니다. 그 이전 기종이 64GB 였으니, 용량이 두배가 되었는데요. 이로써, 태블릿도 노트북과 견주어 부족함이 없어졌는데요. 사실 맥북의 경우 기본 128GB 에서 시작하니 말이죠.
약 799달러(와이파이) , 929달러(LTE) 의 가격으로 내달부터 미국내에 판매가 시작된다고 하니, 대용량 태블릿을 기다려왔던 사용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 버전은 스토리지의 저장용량 증가 이외에 다른 스펙은 기존 아이패드4와 동일 하다고 하니, 9.7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A6X 칩, 페이스타임 HD 카메라 등의 스펙을 지니고 있겠죠.태블릿이 발전하면서, 일반 피씨나 노트북 이용보다는 태블릿의 이용시간과 활용이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 많은 앱, 동영상, e북, 음악등을 이용하는 패턴을 보이는 사용자에게 활용도가 더 높겠네요.
웹서핑, 동영상, 그리고 책읽기, 음악감상등 단순한 활용을 목적으로 하는 사용자라면, 새로운 아이패드 4 출시로, 굳이 맥북보다는 아이패드4가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용자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노트북 시장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끼칠것같은데요.
태블릿 위에 일반 운영체제를 올려 활용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로서, 태블릿 기기의 스펙 향상은 언제나 반가운 소식인데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좋은 제품이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넥서스 7의 우분투 포팅입니다.
넥서스 7의 우분투 포팅소식은 좀 지난소식이기는 합니다만, 넥서스 10의 출시를 앞두고, 다시금 그 감회의 순간을 그려봅니다. 아래는 넥서스 7에 우분투가 포팅된 화면인데요. 대단하죠?^^ 넥서스 10이 어서 출시되어서, 우분투의 광속 포팅이 성공하면, 아마 지름신이 오겠죠 ..
만약 당신의 NEXUS7을 젤리빈 OS에서 벗어나게 하고 싶다면, Canonical의 "freshly minted Ubuntu Nexus 7 Desktop Installer"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우분투를 안드로이드대신 설치하기 위해, installer는 태블릿을 클린상태로 만들기 위해 기기의 부트로더 언락을 요구합니다. 넥서스7이 언락되면, Fastboot 모드를 시작하고 우분투 기계에 연결합니다. 그러면 원클릭 설치 소프트웨어가 알아서 해줄거에요. 약 10~15분정도가 지나면, 당신의 태블릿은 우분투 풀버전으로 작동될겁니다. 태블릿에 특화된 유니티 UI는 여기서 보이지 않습니다만, 차기 우분투 버전인 13.04, 코드네임 Raring Ringtail에서는 모바일 경험을 강조하기 위해 센서, 메모리 사용량, 배터리 수명 등의 부가적 기능을 덧붙일 예정입니다.
만약 다시 구글 Android로 돌아가고 싶다면, 간단하게 Android를 Flashing할 수 있습니다.
우분투 설치에 대한 자세한 과정을 보고싶다면 링크를 누르세요. : https://wiki.ubuntu.com/Nexus7/Installation
넥서스10 이 2월경 국내 출시된다고 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넥서스10의 국내출시 소식입니다. 넥서스 10 은 2560x1600 의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2기가 램을 지닌 괴물같은 스펙의 태블릿 PC 입니다. 안드로이드 제품이 좋은점은 일반운영체제를 포팅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까지 성능이나, 기타 여러가지 문제로, 그냥 한번 해보는 정도에 불과 했으나, 넥서스7 의 포팅성공소식과 그 결과물은 정말 대단했죠.
국내에 출시되면 아마 현재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제품군이 많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에 출시가 될지 말지 말이 많았습니다만, 결국 출시가 되는 모양입니다. 문제는 가격문제인데요. 넥서스 제품은 저렴한 가격이 메리트 입니다만, 국내에서 넥서스 10 이 넥서스 7 과 같은 루트를 밟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커뮤니티의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대략 59만 9천원 정도 되지 않을까 추측되는데요. 이 가격이면, 아이패트4 16기가 와이파이 모델의 가격인 62만원과 비교해볼때 그 가격이점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네요. 저렴한 가격이든 아니든, 이번만큼은 다른국가와 다른 불평등한 가격이 아닌, 공정한 납득할 수 있는 가격으로 출시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태블릿에 리눅스 운영체제를 포팅하는 것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출시가 되면, 지르고 싶은 욕구를 어떻게 참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벌써부터 고민됩니다.^^
아이폰의 인기가 사그라들고 있는 듯합니다.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등 애플의 주력상품들의 점유율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이러한 현상이 아시아에서 일어나고 있다는데요. 싱가폴에서 아이폰 점유율이 거의 독점수준이었습니다만, 삼성전자의 갤럭시 등의 경쟁제품들의 선전으로 안드로이드로의 이행이 본격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저희 나라에서도, 아이폰의 인기가 꾀나 높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지하철에서 사람들의 핸드폰 기종을 살펴보면, 확실히 이제는 갤럭시등 안드로이드 제품이 더 많다고 느낍니다. 아마, 저희 나라도 탈 아이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봐야겠죠.
처음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일어났던 일은 낮은 진입장벽과, 공개된 소스 등 저품질 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요. 요즘은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강력해지는 오픈소스의 특징인 듯합니다. 애플에 비해서 여러가지 편리한 앱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한글입력 등 입력기의 다양함과 편리함은 안드로이드를 떠날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죠.
애플 제품은 여전히 그 감성적인 디자인과 약간의 자유로움을 버리는 대신 얻어지는 절제된 인터페이스 등, 매력적인 것은 사실입니다. 여전히 애플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도 많구요.
하지만 지금처럼 별다른 것 없이 이대로 이어진다면 안드로이드의 질주를 애플이 막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폐쇄성 때문인데요. 그 폐쇄성이 가져다주는 여러가지 강점이 있지만, 열린 제품의 매력을 당할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겠지요.
저희 나라에서도, 아이폰의 인기가 꾀나 높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지하철에서 사람들의 핸드폰 기종을 살펴보면, 확실히 이제는 갤럭시등 안드로이드 제품이 더 많다고 느낍니다. 아마, 저희 나라도 탈 아이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봐야겠죠.
처음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일어났던 일은 낮은 진입장벽과, 공개된 소스 등 저품질 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요. 요즘은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강력해지는 오픈소스의 특징인 듯합니다. 애플에 비해서 여러가지 편리한 앱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한글입력 등 입력기의 다양함과 편리함은 안드로이드를 떠날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죠.
애플 제품은 여전히 그 감성적인 디자인과 약간의 자유로움을 버리는 대신 얻어지는 절제된 인터페이스 등, 매력적인 것은 사실입니다. 여전히 애플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도 많구요.
하지만 지금처럼 별다른 것 없이 이대로 이어진다면 안드로이드의 질주를 애플이 막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폐쇄성 때문인데요. 그 폐쇄성이 가져다주는 여러가지 강점이 있지만, 열린 제품의 매력을 당할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겠지요.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팬텍에서 대화면 스마트폰을 출시 할 예정이랍니다.
6인치급 대형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이 출시된다고 하는데요. 팬텍에서 말이죠.
이것이 과연 핸드폰일까요 태블릿일까요;;
개인적으로 핸드폰은 핸드폰 답게 한손에 쥘 수있고 바지 호주머니에도 넣을 수 있을 정도의 휴대성을 지녀야한다고 보는데요.
모르겠습니다, 애매한 크기의 스마트폰이라, 과연 이것이 시장에 얼마나 먹힐지 저도 사뭇 궁금하군요.
어쨋든 안드로이드 진영은 스마트폰의 다양함이 존재하는 것이 장점이네요. 반면, 아이폰은 선택의 폭이 넓지 않습니다. 서로에겐 장단점이 존재합니다만, 자연계로 치자면 안드로이드 진영은 종의 다양성?을 추구.. 쿨럭.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넓은게 낫지 않을까요? 하지만 아이폰의 매력에도 끌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2013년 1월 13일 일요일
아이폰 5 써보았습니다.
아이폰 5 는 4에 비해서 세로가 좀더 길어진 것 뿐만 아니라, LTE 를 탑재하고 있어서 무척이나 쾌적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LTE 탑재가 비단 iPhone 5 에만 적용 되는 것은 아니지만요.
다만 아쉬운 점은 아직까지 LTE 무제한 요금제가 없다는 것이지요. 곧 나올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확실하지 않다네요. 그래도 언젠가는 나오겠죠. 어떤 통신사에서 먼저 무제한 요금제를 내어놓을지 궁금하네요.
사실 iPhone 5는 길어진 세로크기 때문에, 플랫폼의 일관성이 깨어진 첫번째 사례입니다. 이전까지는 모든 플랫폼의 해상도 비율이 같았죠. 이번 iPhone 5 출시로 인해 해상도 비율이 달라지므로써, iPhone 앱 개발자들의 일이 조금 늘어났을 겁니다. (사실 이 문제는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일상적인 것이었습니다)
이번 iPhone 5 는 기대와 실망, 그리고 후한 평가. 많은 사람들에 의해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플랫폼의 일관화를 추구했던 애플이 이번 iPhone 5의 출시를 기점으로 앞으로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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